코로나 우울 (코로나 블루) 대처법 해결법

2021. 1. 22. 19:06건강,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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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 (코로나 블루)를 조심하라

코로나 우울 대처법

 

출처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년9월11일

 

 

코로나 우울이 코로나 앵그리에서 코로나 공포로?

 

운동, 여행, 외식, 문화생활 부족 등으로 우울감 증가

=> 집에만 있다보니 가정 불화, 심리적 불안감

=> 식욕 증가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식

=> 비만, 지방간

=> 다시 우울함이 증가하는 악순환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코로나 19 감염 이후, 치료가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치료 후에도 신체적 후유증 뿐 아니라 정신적 후유증도 매우 크다고 하는데요.

음압 병실에 3주간 격리되다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물론, 자신을 통해 확진된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들이 겹쳐 우울증과 불안감, 대인 기피증, 섬망 증상 등이 매우 빈번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 외로움을 잘 느끼거나 과거에 우울증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이런 증상이 잘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고,

=> 활동량이 적은 사람, 독거 노인, 취약 계층, 각종 미디어 뉴스에 민감한 청소년들과 부모님 역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저 질환 환자들도 주의해야 함)

 

 

 

코로나 우울과 코로나 우울증은 다르다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예전과 같은 일상을 유지할 수 없다보니, 우울한 느낌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감정이지만,

=> 이런 감정이 우울증으로 발전해 질병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 코로나 우울증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고, 희망이 없다는 기분 2주 이상 지속되고,

이런 증상들로 인해, 가정에서 본인의 역할을 다하기 어렵거나 업무에 집중할 수 없는 상태

 

=> 증상이 더 진행되기 전에, 하루 빨리 상담이나 진료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음

 

 

 

 

코로나 우울 상담 연락처

 

※ 확진자 및 가족

국가 트라우마 센터 : 02- 2204- 0001(2)

 

※ 정신건강 위기 상담 번호

정신건강복지센터 : 1557-0199

 

=> 코로나19 통합 심리 지원단이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음

 

 

 

코로나 우울, 생활습관으로 극복하기

 

 

 

1 하루 10분이라도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세요

=> 햇빛은 가장 강력한 항우울제

하루에 10분 짧은 시간만이라도 햇빛을 보며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산책하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 하루 2회 명상, 스트레칭, 복식호흡  이완 운동을 하세요

=> 산책과 비슷한 효과, 자신의 감정과 나를 떨어뜨리는 이완운동은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됨

 

 

 

 마음 챙기기 잠시 정지 명상법

- 1 단계 : 스트레스가 많을 때, 잠시 일어서서, 지구와 내가 연결되어 있다고 느껴보며 심호흡하다가,

- 2 단계 : 내 발과 팔, 몸을 한 번 바라보기

(주인공이 아닌 관객으로서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게 됨)

- 3 단계 : 부정적인 느낌은 호흡으로 내뱉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몸 안으로 호흡하기

 

=> 매일 매일 꾸준히 하면 마음 속의 긍정성을 유지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3 신뢰성 높은 코로나19 정보 외에는 차단해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 너무 많은 코로나 정보 (부정적인 정보들이나 가짜 뉴스들)을 접하다보면, 스트레스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 믿을만한 정보 (오전 10시의 코로나 중계 브리핑 같은)만을 보거나, 재난 문자는 시간을 정해서 한 번에 읽는 등의 방법을 찾아 실천

 

 

 

 

4 잠을 충분히 주무세요

=> 불면증도 불안 장애의 일종

낮에 햇빛을 충분히 쬐고, 낮잠을 줄이면서,

잠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걱정하는 시간을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만 걱정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시네요~)

=> 우리의 마음은 생각보다 복잡하지만, 마음의 병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 만으로도, 치료에 도움이 됨

 

 

 

 

5 세로토닌을 분비시키는 트립토판, 비타민을 섭취하세요

=> 트립토판과 비타민은 사람의 기분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의 재료가 되므로,

=> 트립토판과 비타민이 풍부한 참깨, 해바라기씨, 아마씨, 모차렐라치즈, 양고기, 시금치, 닭고기, 참치, 바나나, 아보카도, 각종 채소 등 식품을 적당히 섭취하면, 만성피로 극복, 면역력 증가, 인체 대사활동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만드세요

=> 모든 사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

 

 

※ 나는 어떤 행동을 할 때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나?

자신이 어떤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는지, 또, 어떤 행동을 할 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리스트를 적어서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코로나로 인해 스트레스의 양이 많아 졌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것도 정신 건강을 위해 필요

(출연한 교수님께서는 자전거로 26km 출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 정도가 아니면 스트레스가 해결이 안된다고 ^^;)

 

=>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간에,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과감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

 

 

 

※ 행동 활성화 방법

마음이 있어야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행동이 내 마음을 움직이기도 함

=> 안전한 시간 ,안전한 장소에서 바깥 바람을 쐬며 열심히 몸을 움직이는 것도,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질문

코로나 레드? 남편, 아이들과 삼시세끼 같이 먹고 24시간 같이 하니 홧병이 치밀어요. 어떻게 극복할까요?

답변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동시에, 또 자유의 시간이 필요한 존재.

=> 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가장 좋은 극복방법이라고 합니다~

 

 

질문

연휴에 고향에 가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이동할 때 코로나19 예방 수칙+

교통수단: 가급적 개인 차량 이용

휴게소 머무는 시간 최소화

항상 마스크 착용

2m 이상 거리두기

음식 섭취 제안

 

+ 고향집에서는?

고향, 친지 방문은 짧게

직계 가족만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만날 경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방역 철저히

개인접시,수저 사용 덜어먹기

악수, 포옹보다 목례하기

호흡기 증상있으면 방문금지

 

+ 성묘 및 봉안시설

혼잡하지 않은 날 방문최소 인원으로 가고,

가급적 짧게 머물기

항상 마스크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봉안시설의 제례실 이용하지 않기

 

 

코로나 우울 대처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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