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서호주 코럴코스트 하이웨이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서호주 1부. 코럴코스트 하이웨이를 가ㄷ 23년 3월 13일 방송 정보

2023. 3. 13. 08:21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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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서호주 코럴코스트 하이웨이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서호주 1부. 코럴코스트 하이웨이를 가ㄷ 23년 3월 13일 방송 정보




제1부. 코럴코스트 하이웨이를 가다

광활한 대지를 선사하는 서호주(Western Australia) 남서부 기행. 첫 번째 여정은 칼바리국립공원(Kalbarri National Park)에서 시작한다. 머치슨(Murchison)강이 깎아낸 협곡의 절경을 품은 곳. 제트벤드전망대(Z Bend Lookout)에 올라 지그재그 모양의 협곡을 마주하고 지상 100미터 위에 세워진 스카이워크(Skywalk)에서 붉은 사암 지대를 흐르는 머치슨강을 굽어본다. 칼바리국립공원에서 놓쳐서는 안 될 네이쳐스윈도우(Nature‘s Window). 이름처럼 붉은 사암의 아치 구조물이 마치 창문의 형상과 같은 이곳에 온 이상 인생 사진을 놓칠 수 없다. 찰칵! 여행의 묘미는 예상치 못한 만남. 숙소 앞 마당에서 만난 야생 캥거루(Kangaroo)의 모습에 넋을 놓는다. 바다 위로 솟은 해안절벽인 레드블러프(Red Bluff)에서 아직 침식되지 않은 하얀 석회암을 관찰하고, 바다가 만든 천연 수영장인 블루홀(Blue Hole)에서 인도양의 바다에 잠겨 잠시 더위를 식힌다.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샤크베이(Shark Bay)로 향한 길. 셸비치(Shell Beach)에서 조개껍데기로 이루어진 해변을 가만히 걸어보고 조개껍데기로 이루어진 석회암인 코퀴나(Coquina)로 만든 유일무이한 교회와 식당에도 가본다. 호주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 멍키미아(Monkey Mia)에서 멀리서 잠시 본 돌고래의 모습이 아쉽던 찰나 짧은 날개를 가진 호주 특산종 에뮤(Emu)가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여정으로 찾아간 곳은 하멜린풀(Hamelin Pool).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남세균의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가 있는 곳이다. 생물 교사인 출연자가 가장 가보고 싶었다는 곳인데. 과연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을까?



출처 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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